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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노스만의 3가지 브랜딩 핵심

INTERNOS INSIGHTS

2019년 8월 12일

에디터 주석환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자영업분들과 함께 브랜드 웹사이트를 새로 구축하거나 디지털 마케팅을 협업하면서 지켜본 경험으로 대부분 컨셉은 있었지만 추상적이었고 구체화 시키기에는 일반적으로 자료나 체계가 없었습니다.

항상 프로젝트를 시작하기전에 기존 비지니스 모델에 대해 그리고 앞으로의 브랜딩에 대해서 모든 정보와 시장 현황 그리고 소비자들의 소비이론 관점에서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듯 다양한 관점에서 비즈니스를 분석하고 공유하며 효율적인 솔루션을 찾기 위해 함께 고민합니다.

인터노스_인사이트_브랜딩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인터노스>

INTERNOS가 생각하는 브랜딩 3가지 핵심 요소


01. 리얼 커뮤니케이션


혁신적 출발은 왜? 라는 질문에서부터


소통 과정에서 인터노스는 항상 왜? 라고 클라이언트에게 되묻습니다.

저희의 호기심 어린 질문이 때론 보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떠오르게 하기도 하고 처음 프로젝트를 맡길때의 컨셉에서 불필요하거나 우선순위가 낮았던 것들이 한번 걸러지게 됩니다. 때론 클라이언트가 당혹스러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철저하게 고객의 관점에서 질문하는 저희의 방식을 통해 정확하게 시장 포지셔닝을 파악하고 경쟁력 우위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합니다. 요즈음 팩트에 근거한 정보와 자료들을 손쉽게 찾아볼수 있습니다. 서비스와 제품 역시 예외는 아니죠. 무엇을 얼마만큼 지출한 것인지를 결정하면 그 뒤에는 최저가에 초점을 맞추거나 보다 높은 가치 혹은 자신만의 감성 등 소득수준을 고려하면서도 만족도 역시 극대화 시킬 수 있는 합리적인 소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는 시장 흐름을 파악하고 현 시장 1등업체와 선두그릅들의 행보를 파악하여 소비자층과 마케팅 채널들, 주요제품 및 서비스 특징, 형성 가격대, 홍보 컨셉 및 경쟁력들에 대해서 함께 체크하는 현실감 있는 커뮤니케이션은 첫번째 성공 전략으로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인터노스는 단순히 웹사이트나 콘텐츠를 제작만 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더 깊이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응용해서 보다 나은 결과물을 고객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에 단순 업무로서가 아닌 사회 구성원으로서 사명감을 느낍니다.

인터노스_인사이트_브랜딩

<클라이언트와 의사소통 및 방향성 제시>

02. 디테일의 파워


100-1=0 인 이유

100가지를 다 잘했어도 1가지를 잘못하면 허사다.

비즈니스의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되는 걸까요?
비즈니스의 컨설팅을 통해 그 결과를 지켜보다 보면 사소하다고 생각한 작은 디테일에서 승부가 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비슷비슷한 상품과 서비스의 홍수 속에서 동일한 성능이 모두 상쇄 되고 나면 마지막에 남은 단 1%의 디테일로 승패의 차이가 나게 됩니다.

특히 웹사이트 UI UX 등 고객편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나 콘텐츠의 디자인 요소들은 클라이언트가 직접 할 수 가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인터노스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주 타켓층의 성별과 나이 그리고 주력 서비스에 맞춰서 사소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1%의 편리함과 디테일로 인해서 단 한명의 고객이라도 더 확보할 수 있다면 그 차이는 중요합니다.

물론 브랜딩을 하면서 100% 고객을 만족 시키는 디자인과 마케팅 콘텐츠는 불가능 합니다. 브랜딩이 잘 된 기업이라고 해도 모든 소비자들에게 만족스러운 구매경험을 주는 것은 아니죠.

하지만 인터노스가 생각하는 디테일은 태도에 관련된 문제 입니다.

프로젝트를 잘해내고 싶은 욕구, 완벽함을 추구하는 마음으로 사소한 부분도 소비자 관점에서 눈높이를 맞춰서 기획을 하게 되고 이러한 태도들이 저희를 믿고 프로젝트를 맡겨주신 클라이언트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거라 믿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인터노스_인사이트_브랜딩

<캔들퍼퓸스튜디오 브랜딩 라니랩>

03. 경험의 차이


축적된 레퍼런스 기반

백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여러 경험을 통해 이미 만들어진 통상적인 프로세스와 솔루션이 있습니다.
스타트업, 중소기업, 자영업 및 단체들의 일정과 요건은 모두 다릅니다.
브랜딩의 프레임워크 역시 달라야 합니다.

막 창업을 시작한 스타트업의 경우 인력과 자금이 부족합니다.
이런 클라이언트에게 일반적인 기업이 진행하는 브랜딩 프로세스를 적용할 수 가 있을까요?

상황에 맞게 목표를 설정하고 그 비즈니스 모델에 맞춰 프로세스를 설계해야 합니다.

지금껏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통상적인 프레임워크와 프로세스를 적극 활용한다면 투입 인력과 기간을 줄여나갈 수 가 있습니다. 인터노스가 생각하는 최고의 크리에이티브는 비싸고 좋은 결과물이 아닙니다.

상황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능력입니다.

이미 축적된 레퍼런스와 경험을 참고하되 클라이언트에게 가장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안하면서 추가적으로 보다 창의적인 아이이디어를 끊임없이 전달하는 노력이야말로 인터노스가 생각하는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입니다.

"소비자는 컨셉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다만 경험할 뿐입니다.
고객경험의 총합이 곧 브랜딩 입니다."

#부산웹사이트제작     #부산마케팅업체





CREDIT

Editor       인터노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주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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